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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란 드라마 보고 눈물 펑펑 인생사 세옹지마...


BY 잔잔한 노후맞기 2003-11-15

많이 울었다....

참 아들입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되었다

아들의 무능함은 아내와 관련된 모든 시집과 친정에 어떻게 부각되는지 알게 되었다

 

한없이 끌어안는 시어머님의 사랑에 눈물이 가득 고인다

울 시어머님이 보고 싶다....

 

나도 아들두었다....

내 인생이라고 저리 되지 않으란 법 없다 싶으니 더욱 눈물이 나왔다...

 

사랑해야쥐....

모두를 사랑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