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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김포사시는분 어떤가요?


BY ... 2003-11-18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

제가 아는 사람과 친구도 그런맘으로 들어갔는데...

결국 일이년안에 나오네요

친구는 아이들 초딩은 그대로 다닐만한데

중딩 특히 고딩땐...모두 방화쪽으로 주소를 옮겨서 ....

차가 부족해서...아빠나 엄마가 데리고 다녀야한데요

특히 ...학원부족이 가장 어렵다고...하고 싶어도 못한다구....요

 

아빠 직장문제도 중요해요

앞으로도 엄청난 입주를 한다고하는데

아직 지하철계획만 있지...운영이 요원하구....

나오는 길은 ...기존도로뿐이라....

더 확장하기에도 예산부족인지라....

아빠들 스트레스 장난아니라고....

집 좁혀서 전세산다고 매매하더라구요....

 

엄마야 좋죠....

나갈일이야 시간내서 가구

아빠 쉬는날에 마트가서 한꺼번에 사오구

조용하고 공기좋고....

그런데

아이와 아빠는 고통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냥 들은바대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