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라도**
1절
외로운 난 바보야
사랑할 그대 없는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쓸쓸히 음
한 사람있긴해도
말할수는 없어요
그사람마저가면 어쩌라구
아무라도 그래가 되어서 사랑할수는 없는 건가요
그럼 그대가 아무가 되어서 사랑할구는 없는건가요
2절
비가오는 날이면
그대더욱생각나
사랑스런그대얼굴이 생각나요
어두웠던내맘에
아침핼살드려줄
그런사랑이 내겐 필요해요
아무라도 그대가 되어서
사랑할수는 없는건가요
그럼그대가아무가되어서 사랑할수는 없는건가요
그대사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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