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사람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그사람을 보면 너무나 고독해보입니다.
그런 고독까지 내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그사람에겐 뭐든지 다 해주고 싶습니다.
선생님과 회원으로 만나 나이차도 9년차~
연하인 나의 샘입니다...
그녀는 나의 운동 샘입니다..
운동하는모습에선 묘한 마력을 느낍니다..
용기있게 다가서려면 마음을 차단합니다..
고백하고 싶습니다...
고백하면 저멀리 달아날것만 같습니다..
가끔은 외골수인 그녀의 성격에서 실망을 합니다.
그녀의 실망스런 던진 말한마디에 눈물이 납니다.
때론 사고방식이 넘 틀려 가슴이 저립니다.
사랑하는 맘이 크기에 단점까지도 다 보듬고 안습니다.
때론 그녀 생각하면 잠못이룹니다.
그녀는 너무나 순수합니다.
그녀는 너무나 사랑하고픈 여자입니다..
그녀만 보면 애틋해집니다.
많은걸 챙겨주고픈 마음입니다.
그녀는 많은것을 베푸는걸 고마워합니다.
마음전하기에 턱없이 모자라는걸....
사랑인지..집착인지...그녀는 같은 동성인 입니다...
그러하기에 더 괴롭습니다...
이런 감정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