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쓸줄은 몰라요
하지만 여기서 나오는 노래들 무척 잘 듣고 있어요
고맙기도 하고 또 내마음을 차분히 정리도 잘 되구요
여기가 너무너무 좋은것 같아요 늘 고맙구......
사랑란 험한길을 알고 왔어도
내 님의 꽂밭에는 찬~비만 내려
행여나 만날까 아~아~ 그리운내사랑
요것 밖에 모르는데요
부탁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