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공금 횡령 했으면 당연히
걸리지요
꼭 도청이 아니더라도...
님이 정직하게 근무한다면
도청을 어찌하던 관심을 두지 마세요
괜히 신경쓰면 더 이상하니까
잘못해서 공금횡령하면 다 물어주고
콩밥먹고 신상에 빨간줄 평생 남는건데
그런짓을 왜 하누...
요즘은 도청뿐만 아니라 카메라등
사장이 맘만먹으면 다 설치되지요
그것도 귀신도 모르는 곳에....
사무실 도청하고 카메라설치하는 사람들 그것만 전문인데
눈에 띄는곳에 아는곳에 하겠수
그럼 효과없어 변상해야 하는데
그부분에 선수들이니 일반인은 모릅니다
그저 정직하게 남이 보든 말든 그렇게 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