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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하루


BY 도깨비 2003-11-25

저는 5월달까지 직장을 다니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 초보 엄마람니다

 

지금 5개월째 접어드는데 점점 더 가면갈수록 심심하고 할일도 없는것 같고  할일이 없는게

 

아니라 일하기는 싫고 애기할 상대도 없고 직장을 다니다가 아이를 낳는 바람에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지 뭐예요  정말하루가 일을 하긴하는데 무슨생각으로 하는지 모를때가 많아요

 

이게 우울증에 초기인것 같아 걱정도 되고 아기랑 애기해도 한게가있고 책을 읽어줘도 몇

 

분도 안되서 찡얼되고 정말 제 마음데로 되지도 않고..........

 

수다천국 채팅방 어떻게 들어가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