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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외롬언니께


BY 써니 2003-11-25

 

언니 저번에 아팠던 이야기 듣고 한동안 안보이시고 해서 얼매나 걱정을

했는지,,,,,  원

 

외롬언냐 이젠 좀 괜찬아여

언니 항상 건강 챙기고

남편 아들은 두번째여여

만약 언니가 그 두사람을 마니 마니 사랑한다면

많이 챙겨주지 못할 망정

언니 건강 챙겨서

항상 남편과 아들 옆에 있어주세요

 

언니도 제가 이런말 안해도 잘 아시겠지만

가족이란 것이 그냥 있어만 주어도 좋은 것이고

아들에게는 그게 바로 사랑이지요

 

언니 항상 건강 돌보시고

씩씩하고 힘차게

그리고 강건하게 지내세요

 

그럼 언니 가정의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