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번에 아팠던 이야기 듣고 한동안 안보이시고 해서 얼매나 걱정을
했는지,,,,, 원
외롬언냐 이젠 좀 괜찬아여
언니 항상 건강 챙기고
남편 아들은 두번째여여
만약 언니가 그 두사람을 마니 마니 사랑한다면
많이 챙겨주지 못할 망정
언니 건강 챙겨서
항상 남편과 아들 옆에 있어주세요
언니도 제가 이런말 안해도 잘 아시겠지만
가족이란 것이 그냥 있어만 주어도 좋은 것이고
아들에게는 그게 바로 사랑이지요
언니 항상 건강 돌보시고
씩씩하고 힘차게
그리고 강건하게 지내세요
그럼 언니 가정의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