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김장철이죠 저는 아직도 못했어요
친정이 시골이라 배추갔다가 해야죠
근데 형님네꺼랑 같이 다 하신다네요 한 50포기정도
엄청나게 마니하는분두 많으니 저는 새발에 피죠 그래두 관절염때문에
손가락두 잘 못쓰구 이불하나 제대로 들지 못하는 손으로 할려니 앞이 막막하죠
형님은 애가 셋이라 어머님이 어떻하냐 와도 애들때문에 그러시는데
제가 오지말라구했어요 차라리 신랑이랑 저랑 둘이서 한다구
우리두 아이가 둘이나 있죠 아이셋이랑 둘이랑 넘 차이나죠
손만 안 아파도 좋을텐테
힘내서 김장담구 연말연시 기대에 부풀어 기다릴려고여
저는 한해가 가는 12말 기다려집니다
또 아이셋인 엄마들 부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