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방송에서 조기교육에 대해서
분분한 의견들을 얘기하는 걸 봤습니다.
분명히 간과하지 말아야 할일 들도
얘기하더군요.
일찍부터 정체성이 모호해져서
사대주의로 흐르지는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모국어를 확실이 습득한 후에해도
늦지 않을것 같아요.
아이마다 능력이 다르겠지만
평생을 회화몇마디로 살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생활영어 몇마디로 살 수는 없잖아요.
우리들 대화속에 항상 밥먹었니?
아님 잘지넸니? 어디출신이니?
등과같은 말만 섞여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어휘도 필요하고요.
때로는 철학적 사고도 필요할거라고,
그래서 적절한 표현도 해야 할테고요.
혹시 대리만족 내지는 엄마의
욕심은 아닌지 생각해 볼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기냥 몇마디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