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인공관절 수술 해드려야 될 것 같아요.
혹시, 수술 잘하고 병원비 많이 안나오는 의사선생님 추천해줄수 있나요?
전 평촌 살고요. 근처이던 지하철로든 교통이 편한 곳으로요..
혹시 어르신 인공관절 수술 해드려본적 있으신분 경험담좀 알려주세요.
직장을 다녀서, 간병인을 써야 될 것 같은데,
욕먹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