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마흔이 다 되가요.
어릴적 피아노 체르니 30번 정도 배웠구요.
특별히 재능은 없었구요.그냥 배운거 치는 정도 였던것 같네요.
요즘 아이 때문에 피아노도 같이 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바이올린도 하는데 전 처음 대하는 악기인데
매료가 되었어요. 지금도 피아노는 조금 치지만 다시 레슨 받고픈 생각까진
없는데 바이올린이 진짜 하고 싶다고 느껴져요.피아노처럼 엄마가 알면
아이의 레슨에도 조금 도움도 되겠지만...
저의 앞으로 장기적인 여가와 취미 생활로 시작하기 어떨까요?
전공자와 전문가님들의 가감없는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레슨 받을 선생님들은 주위에 많아요.
만약 받는 다면 일주일 최소 몇 번정도 받아야 할까요?
물론 복습(?)은 자신있구요.
피아노는 어른이 되면 손가락이 굳어서 힘들하고 보통 말하는데
바이올린은 어떤가요? 진짜 하고싶네요.쓰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