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전에 글을 올렷는데. 읽을수 없게 되어잇고.. 옐로우 카드란건가염?
악의 없이 많은 분들의 도움을 구하고자, 많은 어머니들의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 올린 글이엇는데..
좀 실망입니다.
이 사이트도 교수님을 통해 알게 된 사이트이고.. 이곳에 조언을 구해보라 하셔서 시도 한거엿는데..
쩝..
결국 이렇게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네염
암툰.. 기분이 참 찝찝하네염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