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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말


BY 옛사랑 2003-11-28

아침부터 내리는 비로 인해 맘이 우울하다

 

행여나 널 볼수잇을까하는 맘에 마음이 설렌다

 

모퉁이를 돌아설대 내눈은 벌써 널 향해 고정되엇다

 

너의 차를 봣다 넌 아직 집에 잇구나

 

널 본것도 아닌데 벌서 맘이 쿵내려 앉는다 널 본듯이

 

아무일 없는듯 내일에 집중하려 하지만 너의 집앞을 기웃거린다

 

내눈은 자구만 그때울린 전화한통화 어점 낯선번호의 호출

 

누구전화아닙니가 순간 난 무너지는 듯햇다 너의 목소리

 

오늘은 왠일로 용기를 냇을까 니가 그래 그렇게 누르면 되는거야

 

이틀전에 보낸 문자 이제야 봣다고 그래 그래도 좋아 날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그날 난 니가 미치도록 보고싶엇다 이유도 없이 허전함마음에 찾게 되엇고

 

어젰밤에 비가 쏟아지는데도 난 너에게 달려가고 싶드라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예전에 하지 못한말 지금 하면 안되는거냐고 묻고 싶엇어

 

그대 너에게 달려 가지 못한게 살면서 살면서 후회가 된다고 이젠 대늦은 후회를

 

한다고 나라는 사람 기억만 하지말고 흘러가는 말이라도 니 진심을 듣고 싶엇어

 

바보같은 맘이 왜이리드는건지 되돌릴수 없는 시간속에서 많이 울어야햇고

 

죽어도 버릴수 없는 그리움 하나 안고 산다고 난 언제가지나 널 품에 안고 살거라고

 

나의 혼이기에 한번식은 날불러 달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다

 

만나자 보고싶다꼭 나의 사랑이여

 

지난날을 돌릴수만 잇다면 아니 그때 내가 조금만 당당했다면

 

널 잃지 않앗을걸........

 

항상건강해라 그래야 잠시잠깐이라도 널볼수 잇으니 미련스러운 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