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근처에 매장이 있어서, 또 엄마가 집에 잘 있지 않으니 외식을 자주하고 인스턴트를 많이 먹기 때문에 가능하면 덜 해롭다는 걸 구해 먹이려고 노력 중.
다른 생협과 다르게 조합 가입 안해도되서 편리 한 것같고, 현재 먹어 본 품목은 대체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가격도 비싼 것 같지는 않고.
과자 종류는 많이 달지 않고 조미료 냄새 안나서 제가 차와 먹는 용으로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미역은 질이 아주 좋더군요. 북어채는 백화점에서 보다 질이 좋는 것같고
짜장 쏘스는 보존료 없다고 해서 비상용으로 사다 놓고 급할 때 짜장밥 해주는데 건더기가 씹을게 있어서 아이들도 잘 먹고...
아직은 저도 전체 물품을 다 써보지는 않았지만 다음엔 액상 조미료를 한 번 사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