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의 친구도 함께 만났어요
그런데 내일이 친구의 친구 작은애 돌이라네요
내친구는 그친구 만나기전에 돌복을 샀어요
옛날부터 내친구를 통해서 아는 사이였는데 친구살때 하나 살까 말까 하다가
그냥 모른체 했는데 찜찜하네요
아줌마가 되니까 이해타산이 앞서네요
베풀고 살면 복이 들어온다는데 제가 너무 얌체짓을 한걸까요
확실한건 마음은 편하자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