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쪽은 겨울에 무지 춥다고 하던데요.
저는 가을에 계림쪽을 갔었는데 두 시간 차 타고 탑하나 보고 5박 6일에 6군데 상점에 들렀어요.
도대체 아무 관심 없는 보석가게, 진주, 씰크, 한약, 토산품점 , 녹차가게...
자기네 상점에 가려고 정작 구경하고 싶은 곳은 형식적으로 데리고 다니고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강행군에 정말 중간에 돌아 오고 싶었어요.
똑같은 코스를 언니는 너무 좋았다고 하던데...
여행사 잘 알아보고 가세요.
저는 엠파스에서 예약했는데 연결시켜주는 것이더군요. 우리팀 중에 와서 환불 받겠다고 열냈던 사람도 있었는데...
왜 그렇게 발 맛사지 좋아하는 지...
그리고 중국은 지금 막 개발 중이라 거대한 건축공사장에 다녀온 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