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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 소개합니다.


BY 언니 2003-12-02

한장 달랑 남은 달력으로 인해 또 한살의 나이를 더해야 하는 동생이 걱정이

되어 동생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 동생은 1남 2녀의 막내로 서른 두살입니다. 언니와 오빠는 모두 결혼하였고

동생은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는곳이 광주인지라 광주에 사시는 분이나 인근에 계신분들과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많고 착한 제 동생이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 올려봅니다.

장난은 사절이며 관심있으시면 제 멜로 연락 주세요.

bbbsp@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