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 달랑 남은 달력으로 인해 또 한살의 나이를 더해야 하는 동생이 걱정이
되어 동생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 동생은 1남 2녀의 막내로 서른 두살입니다. 언니와 오빠는 모두 결혼하였고
동생은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는곳이 광주인지라 광주에 사시는 분이나 인근에 계신분들과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많고 착한 제 동생이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 올려봅니다.
장난은 사절이며 관심있으시면 제 멜로 연락 주세요.
bbbsp@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