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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사 논현동에 있을때 같이 일한 언니(지금은 목사 사모님)을 찾습니다.스분 성함은 조성숙 님 입니다.
BY 이차순(이 승신) 2003-12-03
언니 정말 많이 보고 싶어요.
왠지 모르게 살면서 언니 생각을 한번도 잊은 적이 없어요.
가끔 주택 공사에 갈때마다 혹시나 하고 두리번 거리기도 합니다.
언니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전화 번호라도 알면 연락을 드리고 싶어요.
제 메일 알려 드릴께요.
꼭 연락 기다릴게요.
madeinlee@freechal.com
많이 많이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