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을 투자나 투기대상으로 삼는거
돈이 없어 하지도 못하지만^^ 그런것도 싫어요.
제가 살고 있는 집도 재개발 메리트가 있어
살때보다 가격이 네배정도는 올랐어요.
다들 돈벌었다고 하는데 전 그거 실감도 안나고 별 흥미도 없어요.
내가 투자목적으로 한채를 더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주거의 목적으로 살고 있는집이 올랐다면 뭐하고
떨어졌다면 뭐할겁니까.
그저 내 살고 있는 환경이(주거환경이 아주 좋아요) 좋고
불편하지 않고 교육여건도 좋으면 그걸로 된거 아닌가요?
투자목적이 아니라 내가 직접 살고 싶은 주거의 목적이라면
빌라면 어때서요.
좋은곳 골라 고치고 들어가서 살면 내집이구요,
그래도 사람일 한치앞을 내다볼수 없으니
투자나 환금성 생각하신다면 빌라를 선택하는건
아둔한 일일거구요.
님이 어디에 더 관점을 두고 있느냐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