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2년후에 빌라를 장만할 생각인데요. 다들 빌라는 사지마라는데....저는 그런거 별로 따지지않거든요. 가격이 떨어지고뭐 그런거....여기는 지방이라서 아주 싸거든요. 빌라 25평정도 하는거 떨어질데로 다 떨어진 빌라 하나 사서 조금 손봐서 쉽게 내집 장만해서 마음편하게 살고싶거든요. 무엇보다 남편 마음 편하게 해주고싶기도하구요. 남편이 이러길 원하구요.25평정도면 5천에서 5천5백사이면살수있거든요. 지금 저희 사는 빌라는 20평인데 4천이거든요. 지금은 전세 살지만요.
빌라 사신분들 막상 사고나면 후회많이 하시나요. 저는 적은돈으로 내집 한칸 마련해서 좀 여유롭게 살고싶거든요. 사실 아파트 장만하려면 많이 걸리고 남편도 힘들꺼같아서요.지금 빌라 살아보니까 편한거같은데 불편한거없거든요.사실 아파트는 관리비도 내야하고 ...빌라는 그런것도 없거든요.빌라 사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