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친정엄마께서 생선같은거 구워먹을때 쓰라고
양면팬 하나 사주셨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다 고등어나 갈치를 구우면 비린내가 너무 나요.
신랑이 생선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해주고 싶은데
어제는 집안에 비린내가 너무 많이 배서
좀 그렇다고 얘기하는데...
좀 속이 상하더라구요.
제 딴에는 맛있게 해주고 싶어서 그러는데...
그래서 말인데요.
홈쇼핑에서 자주 봤는데
해피콜이라는 거 있잖아요? (맞나??)
CJ홈쇼핑 히트상품이라고 하던데..
그거 쓰기 어떤가요?
음식 만들어 보이는 것이 재미있어서
보기는 많이 봤어도
정작 사려고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거 괜찮다고 하면 하나 장만했음 싶어서요.
써보신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