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랄라님의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그 답변에 조금 위안은 되는듯 합니다. 하지만 또다른 문제가 있어요
첫째 남친네 식구들이 1남6녀인데 위로 시누이다섯 아래로 하나 입니다.
둘째 남친네 경제적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결혼자금을 전부 대출받을 지경입니다.
셋째 막내동생이 대학생인데 생활비 일부를 대 주어야 한다더군요
근데 형편이란게 잘 피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여러가지 상황이 절 힘들게 합니다.
저희 부모님께 얘기를 하면 아마 반대가 심하실꺼에요(인사갈땐 아무런얘기 못했습니다)
저희집 식구들에게 알려서 상의를 해야하나요?
아니면 다른사람들의 조언만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할찌 결정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