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3

그냥....기분이....


BY ...... 2003-12-09

점점 기분이 다운이 됩니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어쩔수가 없네여..

예전에 내가 애기땜은에 이렇게 맘 아파할줄 미쳐 몰랐습니다..

오늘도 어디에선가 누군가에 임신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분이 언잔은건 어쩔수가 없네여..

내색은 못하지만..

우리 오빤 날 위로하네여..

난 애써 웃음으로 넘깁니다..

오빠에게 넘 미안하네여..

맘이 울적해서 몇 글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