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기분이 다운이 됩니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어쩔수가 없네여..
예전에 내가 애기땜은에 이렇게 맘 아파할줄 미쳐 몰랐습니다..
오늘도 어디에선가 누군가에 임신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분이 언잔은건 어쩔수가 없네여..
내색은 못하지만..
우리 오빤 날 위로하네여..
난 애써 웃음으로 넘깁니다..
오빠에게 넘 미안하네여..
맘이 울적해서 몇 글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