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사내가 아주머니와 아가씨들에 둘러싸여
무엇인가를 잔뜩 꺼내 놓고…,
“자! 아주머니, 이 물건 한번만 만져 주십시오.”
아주머니가 마지 못해서(좋으면서) 한 번 만졌다.
“아주머니가 만지니까.
이 물건이 자꾸 커지는군요.”(무엇일까?)
“자! 그 옆의 아주머니도 한 번 만져 주십시오.”
그 옆의 아주머니도 그 물건을 살살 어루만져 주었다.
“하하! 아주머니가 살살 주물러 주니까,
이번에는 아주 딱딱해지네요!”
이번에는 그 옆에서 구경하던 젊은 아가씨의 손을 잡아당겨
그 물건을 주무르게 했다.
“어! 어! 자꾸 글케 쎄게 하면 나… 나… 나오는데….”
그러자...
그 말랑말랑했다 커지고 커졌다 딱딱해진 물건이
...
사내는 이렇게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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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살아서 바다로 기어갈 정도로 싱싱한 멍게가
1박스에 5000원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