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가 정말 엉망입니다.
멀쩡한게 하나도 없고 잇몸도 많이 상해 이를 해 넣을 수가 없을 정도로
심합니다.(이건 제 생각)
해서 지금 조금 목돈을 모았는데...근 2천만원 예상합니다.
아직 그 정도는 못 모았지만...카드빚이라두 내서 올해부터
치료를 시작하려하는데..
여기 청주에 내려 온지 얼마 안되서...
서울에서 다니려니..
이는 그러게 치료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전 토요일에 짬을 내서 치료할까 했더니..
일주일에 3번이상은 치과를 다녀야 하는 거라..제가 있는
청주에서 해야 하는데..
좋은 치과를 몰라서요..
치과가 부르는게 값이고 엉터리 치료를 받기가 싫어서...
좀 좋은 치과에 갔으면 하는데..
양심적이면서 실력있는 청주의 치과 선생님 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아님 주말을 이용해서 다닐 수 있는 서울의 치과도 괜찮구요.
흑, 멀쩡하지 못한 남편 만나 이게 뭔 고생입니까..
제가 번돈 남편 이로 다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시부모가 밉습니다.
도대체 치아 관리를 어떻게 시킨건지...원...
제 자식은 정말 치아 관리 확실히 시킬겁니다.
정말 치아가 오복중에 하나라는 말
저희 남편 보고 늘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