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하다 못해 숨이차다...
홀로 불꺼진 방안 컴퓨터앞에 앉아 파도 소리가 시원하게 들리는
어두운 밤바다를... 그리워한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바다를 그리워하는 만큼...내가 한번도 본적없는
어떤 외로운이도 검은 하늘에 차가운 파도 소리를 그리워하며
이불을 뒤척이고 있을테지...
오늘밤은 ...정말이지..너무나...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