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빨간펜 사회교실에 대해 문의하였던 엄마입니다.
고민끝에 계약을 취소하였답니다.
답변해주신 분의 말씀처럼 도서관을 이용하면 참 좋겠지만, 이곳은 도서관과는 거리가 먼 시골이고 저또한 직장맘이라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중고전집을 구입하려는건데 주위분들이 인터넷등에서 파는 중고책은 오념된 부분을 화학약품으로 처리하는등 좀 깨림직하지 않냐고 하시더라구요..
혹시 아시는분에게 말고 인터넷등으로 중고책 구입하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