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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이야기


BY 믿음 2003-12-23

머리 아픈 세상사를 잠시 옆에 밀어놓고....

전 역사의 시간에는 보이지도 않을 미세한 작은 점으로써

모두들 무거운 고민을 짊어지고.......

그래서 인류는 발전하지 않았을까 ??????

또 희망이라는 이상을 꿈꾸며.....

서양의 부러운 역사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듯이.... 

 

인류 이야기 1.  반 룬 작

지구의 나이 60억년중
인간 존재와 유사한 인간이 불과 300만년 전에 태어난다.
인간은 지구의 역사중 맨 마지막에 출현했다.
인간의 직접 선조는 60억년중에 불과 5만년전에 태어났고,
기원전 2000년 전부터 큰 강가에 모여 농사지으며 정착을
했다.
하루 16시간 이상을 먹이 구하는데 사용하다가
어느 때 부턴가는
왜 사는지 ? 별은 무엇인지 우리는 무엇인지,
기쁨, 괴로움을 죽음은 무엇인지
그리고 멋(장신구,옷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인간의 싸움은 상거래에서 시작된다. 국가간 상거래에
장애가되면 전투가 시작었다.

수메르,페니키아,그리이스,아테네,로마로 이어져
물물교환을위해 영어가 태어났고
이미 기원전 4-5백년전에 투표를하여 시민
대표를 뽑았다.
그러면서 영어가 다듬어져 완성되어간다. 장사 편하게
하려고.
주로 지배층 위주로 운영되던 혼란한 시기가 계속되면서
종교가 태동한다. 전쟁, 그리고 고단한, 먹고 살기 힘든
하층 계급은 삶의 안식처로 후세를 기원하며 종교가 전파된다.

수백년동안 야심, 탐욕, 정복, 영토확장을위해 싸움이
계속된다.
단지 왕과 그 측근들의 야욕에의해... 이른바 봉건제도가
탄생한다.
그런 혼란스러운 시기에 약자를 보호해주는 기사 계급이
출현한다. 10세기 부터 14세기까지, 최초 원탁의 기사는
모든 평민의 영웅이었다. 기사는 멋과 정의의 수호자였다.

그러나 인간은 영악하다.
14세기가 되어 평민의 생활이 부유해지면서
용도가 다 되어가는 기사는 꼴불견
기사=동키호테로 대접받는다

 

1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