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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 2003-12-24

어제는 가톨릭 병윈에 갔다,그러니까 사년전 느닷없이 주부 습진이생겼다, 단 한번도 그런 일이 없었다, 두달 심하게 고생했다 그리고 삼년지나 작년에 또 걸려 일년이다되도록 예수 의원을 다녔다, 육개월이지나 또지금까지 고생을 하고있다,

병원 얘기인 즉 ,두손을 묶어두라는 것이다,

남들이 나에게 너무 깔끔하다고들 한다,

부지런한것도 좋지만 손을  좀 아껴라고들 한다,,,,,스스로 생각 해도 그러하다,,,,

온갓 약이고 영양제고 알로에 허브소금등등,,,,,,

괴로워서 울정도 였으니까

주부 여러분,,,?

우리 모두 적당히 청소 하고 삽시다 , 손을 아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