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브날 이렇게 컴앞에 있네여...
님들은 다들 모하시는 쥐~
안방에 울신랑 배깔고 있네여....
대화를 하자니 자꾸 어긋나고 차라리 말 안하고 이방에서
컴하고 노는게 났네여..ㅎㅎ
티브보는 취향도 틀리공~~~
딸은 교회도 안다니는것이 피아노 선생님 따라.
친구랑 교회갔네여....12시에 온데나~
이번 크리스 마스엔 울딸 한테 오리털 하얀색 잠바 하나 선물 했네여..
하도 입고 싶어 하길래...90500원 줬네여..30%세일해서...큰맘먹고....(딸 5학년)
이달말에 퇴직금이 쬐금 나오길래... 미리 썼네여..
이브날 이렇게 보네고 있네여.....
누가 전화 안하나?..나오라구...헤헤~~
지금여기엔 안개가 넘 껴서 운전하고 나가기도 글쿠..
그냥 집에 있어야 겠죠.
나오래는 사람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