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변함없는 어제와 오늘이다....
예수님탄생이라.....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산타도 반기고 애들이랑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느껴야 하는데....
걍~집에서 시끌시끌하다.
남편....
오늘도 출근하고 방학인 애들이랑
아웅다웅이다.
크리스마스.성탄절. 예수님탄생...
분명 의미있는 날인데.....
우린 아무의미없는 늘 물 흐르듯 그렇게 시간이 흘러간다.
난 아직도 이 도시가 낯설다.
언제쯤 정이 들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생활할수 있을까....
의미있는 하루도 이렇게 무의미하게 보내다니.....
점심으로 라면 끊여달라는 아이들.....
저녁엔 특별메뉴라도 생각해야겠다.
님들은 기쁘고 즐거운 성탄절보내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