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축하해요
제작년 제가 아기 가졌을 때가 생각나네요
아기를 갖고 싶어도 쉽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태몽을 꾸고 병원에 갔었는데 임신이라는 말을 듣고 얼마나 울었던지요.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 축하해요
귀한 아기일수록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음 왜 내가 기쁜 눈물이 날까?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