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지금 시계를 차고있다 그리고 내 거울을 바라보며 머리를 정리하고 자켓을 걸친다음 내 이마에 입을 맞추고 언제나처럼 사랑한다는 속삭임을 남긴채 문을 열고 나갈것이다. 그리고 난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그가 떠나가 우리가 하는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며 이대로 깨지않고 영원히 잠들수있기를 기도하며 꿈속에 깊이 들어갈것이다. 나를 깨우지마 꿈을꾸고잇어 아무 눈물없이 우리 사랑하며사는꿈 정말 울기싫어 제발 깨우지마 너를 바라보면 난 그냥 울게되 이제그만두자 제발그만하자 매일 약속하고 늘 벌받은 마음으로 서로 부둥켜 안고서 그래도 사랑한 나 사랑하기 싫어서 미치겠다 다음 세상에서 제발 절대로 나를 알아보지마 정말 웃기지요 사랑하는 마음쌓여갈수록 슬픈 그대와 나 나 끝내는 이유들을 계속 찾으려 울지요 오늘은 헤어지자 너를 사랑해서 난 행복했다 억지로 웃으며 눈에서 눈물이 계속 흘러내리네 숨어있을께요 아무도 모르게 이대로 계속 사랑을 해요 그래서 돌아오는 벌이 있다면은 내가 받을께요 이렇게 살께요 사랑한다는 일이 언제나 혼자해야 하는 몫이라는 걸 알고있지만 그래도 그래도 당신이 늘 내옆에 있었으면 참 좋겠어 지금도 오늘도 조금처럼도 언제나 늘 당신이 제곁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