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안냐세요 ^^ 전 경상도 사나이인 32살의 넘 귀여운 총각이라 합니다 ..
짐은 이 곳 고향에서 조그마한 구멍가게를 혼자서 욜띰히 꾸려 가고는 있는데,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들에 빨리 좋은 짝을 찾구 싶은 욕심에
두서없이 몇 자 올려 봅니다 ^^
넘 늦었다는 생각은 없으나 친구들이 오순 도순 가정을 가진걸 보면
나는 왜 아직까지 혼자인지를 가끔 한탄하구는 한답니다 ....
특히 쏠로 분들은 아실거에요 .. 연인들이 즐기는 무슨 날이라든지,
촉촉히 쏟아지는 빗방울을 보고 있노라면 ...
얼마남지 않은 이 해지만, 머지 않아 좋은 사람을 만나구 싶으네여 ..
더군다나 이 겨울은 왜 이다지도 길기만 한 것인지 ~~~~~
고향은 경남 마산 이구요,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남동생는 작년 겨울에 아름다운 가정을 꾸렸구요 ..
물론 , 결혼 후에는 사무실이랑 가까운 곳에다 아담한 집을 가져야 겠져 ^^
많은 님들의 좋은 소식을 기다려 볼렵니다 ..
ㅡ pjssajin@hanmail.net ㅡ 박 정순 ( 017-363-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