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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젠 따수한 가정을 갖구 싶은뎅 ~~~~


BY 곰돌이 2003-12-28

음   !!   안냐세요 ^^   전  경상도 사나이인 32살의  넘  귀여운 총각이라 합니다 ..

짐은 이 곳 고향에서  조그마한  구멍가게를  혼자서 욜띰히  꾸려 가고는 있는데,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들에  빨리  좋은 짝을 찾구 싶은  욕심에

두서없이  몇 자 올려 봅니다 ^^

넘  늦었다는  생각은  없으나  친구들이  오순 도순 가정을 가진걸 보면

나는  왜 아직까지 혼자인지를  가끔 한탄하구는 한답니다 ....

특히  쏠로 분들은  아실거에요 ..    연인들이 즐기는 무슨 날이라든지,

촉촉히  쏟아지는 빗방울을 보고 있노라면 ...

얼마남지 않은 이 해지만,   머지 않아  좋은  사람을 만나구  싶으네여 ..

더군다나  이  겨울은 왜 이다지도  길기만  한 것인지  ~~~~~

고향은  경남  마산 이구요,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남동생는 작년 겨울에  아름다운 가정을 꾸렸구요  ..

물론 , 결혼 후에는  사무실이랑 가까운 곳에다  아담한  집을  가져야 겠져  ^^

 

 

 많은 님들의  좋은 소식을  기다려  볼렵니다 ..

     pjssajin@hanmail.net ㅡ      박 정순   ( 017-363-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