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도 없나보네요.
최소한 방음장치라두 하라구 그러세요.
눈치보지말구...
영업이니까 님두 떳떳이 머라하세여!
관리실에다 알리던지요.
우리 옆집도 집에서 미술지도하는데..
꼬맹이들이 떼지어..우루루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복도에서 말이죠..아..싫어!!
ㅋㅋ
저도
맘약해서..쓴소리 몬하고 걍 참으니까 스트레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