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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좀 심하네요.


BY 방음장치 2003-12-30

양심도 없나보네요.

최소한 방음장치라두 하라구 그러세요.

눈치보지말구...

영업이니까 님두 떳떳이 머라하세여!

관리실에다 알리던지요.

우리 옆집도 집에서 미술지도하는데..

꼬맹이들이 떼지어..우루루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복도에서 말이죠..아..싫어!!

ㅋㅋ

저도

맘약해서..쓴소리 몬하고 걍 참으니까 스트레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