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되지 않은 아디라 해서 아무방에 글을 씁니다.
음...
모두를 설득하려 애쓰지 마요.
너무 힘들쟎아요...
내가 어찌 사는지 추측하려하는 이들을 일일이 설득하려는 일은 너무나 고달픈 일이되고 맙니다.
저는 지극히 평범하고 상식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만...
제게 축측도 난무하고 나름으로 기대를 해버려서 어쩌다가 실망한단 말을 쏟아내곤 합디다만 그들이 추측하고 기대하는 난 내가 아닌걸요...
그런 날 지켜보는 이웃들도 있고 난 익명이지만 익명이 아닌 실명의 존재입니다.
전 그걸 생각하며 내 모습을 거짓으로 보이거나 과장하거나 부풀리지 않아요.
오해를 하든 곡해를 하든 좋게만 봐주든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 것 처럼 qordudal님도 자유스러워지길 바랍니다.
이미 그 길에 들어섰지만 말이죠...
님을 지켜보겠습니다.
튼튼해 지도록 말이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