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명문이라 하며, 6월 6일 글쓴이 이예선의 성폭행자를 이제는 죠용히 와서 빌어라서 글을 올렸습니다.
주소 : koong.com - 자유게시판 493번
명문이라 칭하며 스스로 자랑스럽고 빛나는 군성이라 내세우는 이들 중에 이런 깜쪽 같은 비밀을 너도 나도 내몰라라.....
정신병자 취급으로 인관한 이들에게 글을 올렸습니다.
저들의 수법은 찔리는 것은 지우는 수법이며, 정신병자 취급이며,
결정적인 순간에는 "모른다"로 일관하는
소위 잘난 사람들의 행태입니다.
실명으로 글을 올리면서, 생명을 포기하고 올린 것입니다.
요즘 "성폭행" 운운하는 이야기는,
예전에도 명문이라 하는 것들의 짓거리입니다.
아차하면, 감옥보내고, 힘없이 열심히 세금 잘 내는 사람들에게만,
공정한 법의 잣대를 들이댄다는 대한민국을 실감합니다.
이곳의 모든이들, 아마 대부분은 어머니겠지요.
제가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의 딸이나 친인척에 속한다면,
과연 어떤 감정을 가지실 것인지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이예선에게는 가난이나, 외로움이나, 슬픔이나 ....
그 모든 것들이, 사치품에 불과합니다.
1960년생,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무얼 마다하겠습니까 ?
하도 이름을 거창하게들 내세우는 집단들이라,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무늬도 없이 살다 가려했으나,
2003년을 마감하는 날, 새벽이 순간에도
면역장애에 시달리면서, 감기도 감당 못하는 초라하기 한없는 존재이지만,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않는 여성 교육자( 하기사 박사 종이 한장 있으니, 스스로 교육자라 합니다)가 진실을 가지고 엄히 꾸짖음을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여성 여러분들이 지켜봐주십시오.
1초를 두고 해가 바뀌는 것이지만,
아줌마들에게는 항상 좋은 일이 많으실 겁니다.
여성행복을 기원합니다.
이예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