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살의 주부입니다
신랑이 토목괴를 나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이사가 너무 잦아서 정착해서 할일를
찾던중 안경광학과에 대해서 생각 를 하고
잇습니다 경험자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