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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74
죽도록 보고 싶을때는...
BY 뮤직포유
2003-12-31
music
죽도록 보고 싶을때는...
보고 싶을때 볼수없는
안타까움이 너무나 목매여서
차라리 그리움을 태우기로 했습니다.
당신을 보고 싶은마음
제 그리움의 양보다 더큰 화이트로
당신을 지워야 했습니다.
당신이 제눈속에 티눈처럼 박힐때
아픔주신만큼 전 안약대신 제가슴속에
보고푼마음 잊기위해
술잔으로 채워야 했습니다.
당신을 지우기위해
혹독한 열병을 앓아야 했습니다.
당신이 보고파지는 만큼
억지로 웃음지으며
미쳐야만 했습니다.
당신을 지우기위해
밤마다 훌쩍훌쩍
가슴깊은 침묵으로
울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지워지지 않는군요.
목숨이라도 버리면
당신을 잊을 수 있을까요?
김연숙 - 고니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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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
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
물에불려서하니 쉽게까지네요 ..
이제는 자꾸만 부지런 떨지 ..
별일 아닌 일로 식구들을 놀..
요새 침대에 그냥 누어있 덥..
맞아요 자기고집대로 자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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