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7

[응답]미사라....


BY 가톨릭교인 2004-01-01

어린시절 성당을 다니셨다면 세례는 받으셨단 얘기입니까?

 

세례명이 있다면, 세례를 받았던 성당을 기억하셔서 교적을 갖고 와야 합니다.

 

미사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새벽과 저녁에 있습니다.(성당마다 조금씩 틀립니다)

 

성당은 개신교 교회와는 틀려서  본인이 다니고 싶은 성당에 다니는것이 아니며,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해당  성당에 다니도록 되어있습니다.

 

전화 번호부를 펴시고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천주교회에 전화하셔서

미사시간을 물어보세요.

 

세례를 안받으셨거나, 유아 세례만 받고 첫영성체 교육을 안받으셨다면,

예비자  교리반 을 안내 받으실겁니다.

 

미사시간은  성당마다 틀립니다.

 

가톨릭의 특징은

개신교회처럼 처음   온 교우들을 반가이 맞아서 환대해 주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모두들  조용하고,  하느님을 만나는 마음으로 성당에 옵니다.

 

미사를 제대로 참석하시려면,

미사중에 하는 성찬의 전례에 영성체라는 걸 하게되어있는데

세례를 받고 첫영성체교육을 받은 사람들만이 할수 있습니다.

 

개신교교회는 교회 나가고 얼마 있으면 세례를 주지만,

가톨릭교회는 2000년의 전통교회라서 최소한 6개월 이상을  일주일에 한번씩 나가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게됩니다.

 

개신교 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인정받지 않으나,

성공회나 동방 정교회의 세례를 받은 분들은 그대로 인정됩니다.

 

사람들과의 교분을 위해서 성당에 다니시길 원하시면

레지오 마리애라는 신심단체나, 성당의 크고작은 봉사단체가 많습니다.

그런 단체에 가입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친목 만을 위해 성당에 나오신다면  부분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를 하는 모임이 주종을 이루며, 봉사를 하는 모임이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