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의 정기를 머금~~으고 살았던 아그들이였지!
너와 같이 같던 높은 설악산 정상이 가끔 생각이 나네!
내가 산을 쬐금 못탓지 아마 ^0^
지금은 뒷산에 어쩌다 가끔 오르는 아줌마가 되어 있지만... 언제나 맘은 구름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움을 그린단다.
지은이두 삥호 등등 모두 널 그리워한단다 니가 아줌마가 되어있다면 아마 이사이트에
한번쯤은 들르지 않을까 하는 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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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이 있다면 원숭이의 지혜와 용기로 떨쳐버리고 새해복 많이 많이(악센트) 받어라
보고싶구나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