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하이리빙 쓰는 사람이 있어서 느낀건데
그 엄마도 별로 쓸게 없는데 안볼 사람이 아니라서 억지로(?) 라면만(?)
사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억지로 사야하나요?
그만큼 그 사람이 생활이 어렵다면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사줘야겠지만......
그 사람이나 님이나 비슷한 상황이라든가,단지 그 사람이 자기 기준치에 못 미쳐서
좀더 부유해지고싶은 마음에서 하이리빙을 한다면 꼭 억지로 사줄 필요는 없을듯......
저도 주변에서 암웨이를 하는데.....
자기네 가족은 마음껏 옷도 잘 사입고 잘 놀러 다니며 좀더 누리고싶은 마음에서
암웨이 물건을 들이대며 강요하는데.......
정말 안사고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