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은...
공부도 싫어하고, 부모님이 보기에 공부에 소질이 업다면,
대학인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저의생각은 대학을 안가더라도 자식이 잘 할 수 있는것을 권유해 보심이...
대학나와도 제대로 취업 못하는 이때에 너무 대학만 고집 하지 마시고,
자식이 잘하는 그런쪽을 적극 권장해 보세요.
가령, 호탈한 성격에 장사를 하면은 잘하지 않을까/
컴퓨터를 잘 하는데 컴퓨터에 관계된 일이 모 없을까/
이런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부모님의 생각은 거의 같다고 보는데요.
자식이 번뜻한 대학에 들어가 부모가 못한 것을 자식이라도 대학을 보내어 기대심리에
꼭 대학을 보내야하겠다는 일념하나로...
대리만족과 같은 허구를 지내다가 자식이 대학을 나와 결혼하여 막상
자식을 떠나 보내면 아무것도 남는것이 없습니다.
그땐 그저 자식이 아무거든지 잘하여 아무런 탈없이 둘이서 잘 살기 만을 바랄지도 모릅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대학을 나와 번듯한 베필과 좋은직장에 취직해서 돈 버는 문제 보다는...
대학을 안나오더라도 긴 세월을 아무런 탈없이 잘살기만을 바라는 부모의 입장은 같을것으로 생각합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