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엔유씨거 채반있는거로(특허 받았다죠?) 구입했지요.
전 주로 요쿠르트만 만들어봤기 때문에 청국장은
잘 모르지만 아는 엄마가 똑같은 제조기에
청국장을 띄워봤는데 잘 됬다고 해요.
그리고 식사때마다 내놓고 밥반찬으로
같이 먹었더니 냄새가 없어서 좋았다고 해요.
저도 먹어보았는데 청국장 특유의 냄새가
거의 안나고 괜찮았어요.
건강식으로 그냥 먹으려면 구운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