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로 가버린 언니가 잇었습니다 결혼을 했지만 불행한 결혼생활끝에 이혼하구 혼자 살다가 스스로 목숨을 놔버리고 말았습니다. 가끔 꿈에 나타나기도 하는데 어제 밤 꿈에 언니가 나타났는데 제 6살이 된 딸이 연한 노랑인가 암튼 아주 연한 옷을입고 꽃다발을 언니에게 주는 거에여 근데 언니가 이미 죽은 자기에게도 꽃을 준다면서 아주 기뻐하더라구요 그래서 깻는데 신랑 아침에 차사고 났다네요 다행히 크게 다치지않았고 가로등만 혼자 받아서 다친 사람도 없고 그랫다는데 아무래도 찜찜해서리 혹 해몽 잘 하신분 이 꿈 멍멍이 꿈이죠? 아님 큰 사고 안나게 언니가 도와준 꿈이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