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골수성백혈병....병원에선 골수이식이나 항암치료도 위험하다고
지금은 퇴원을 한 상태예요. 우리 엄마.....
지금은 아무런 증세가 없지만 이제 곧 나타날거라는데 믿기지가
않아요..검색에 찾아보면 여러 암환자들이 가망없어 퇴원하고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나았다는 사례가 있던데 백혈병은 보이지
않대요.. 혹,주변에서 조금이라도 나아서 생명이 연장된 사례
라던지,아님 민간요법이라도 알고 계신것있음 도움 부탁드려요.
아파서 병원가신것도 아니고 당뇨땜에 오래전부터 혈당검사를
계속해오시다 알게된 병이거든요. 물론 우리엄만 이만큼 큰 병
인지는 모르고 계십니다. 말을 할수도 없구요...
현재로선 건강해 보이시거든요....
아무런 준비도 할수없을만큼 시간이 촉박합니다.4~8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