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독주택에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온 14년차 주분데요
여러 사람들이 공동으로 살아 가는 주거단지에서 이웃에 대한 배려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특히 자기자식들에게는 유난히 관대한 우리 나라 아줌마들..
통로에서 애 들이 시끄럽게 떠들든지 말든지 놔두고 아랫집은 배려하지
열심히 뛰게 놔두는 엄마들 그런게 자기 자식 기살리게 하는거라고
착각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아이들은 어릴때 부터 사회에서 남들과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집 천정은 윗집 거실이고 우리집 거실은 아랫집 천정이 된다는 사실만
제대로 인식한다면 그런 몰상식한 비인격적인 마음은 안가질 텐데
인격과 심성을 고루 갖춘 자녀를 원한다면 그래선 안되겠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