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된 저희가 아이가 꿀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감기걸렸을때 꿀물을 타주었더니 맛이 있었는지
계속 꿀물을 찾아요.
정수기냉수에 타먹으니 맛이 있기는 하네요.
보통 시중에서 파는 조그만 꿀(10,000원 조금 넘는 가격) 한통을
혼자서 한 달이면 거뜬히 먹는 것 같은데.
이렇게 먹어도 괜찮은건지..
아시는 맘님들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