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니지않는데 옛날에 조금 했었어요.
학교정규직원으로 급식실에 들어가면 하루2만얼마로 알고있으며 이건 일당제나 마찬가지거든요.
월부터 토욜까지 하구요 빨간날, 방학중은 쉬는날인데 당근 일안하면 돈은 없어요.
(요즘은 어떤지 잘...)
오전 8:30부터 오후5시까지 했구요.
그래서 이젠 파출부로 다닌답니다.
이게 더 짭짤하고 시간도 더 좋거든요.
하루종일 하면 (9시부터 오후 5시) 3만5천이고
시간당 하면 5천원이거든요.
그럼 4시간 일하면 2만원 받아요.
여긴 시골이라 임금이 작지만 도시는 더많이 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학교가면 여자들모이는곳이라 남험담도 많이 하고 말들이 많더군요.
전 성격이 남들이랑 잘사귀질 못하는지라 그냥 파출부가 더 편하답니다.
애들시간에 맞출수도 있고 월부터 금욜까지 구하는집들도 있거든요.
전 애들땜에 월~금까지 일하며 월급여는 60만 받고있어요.